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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박사 수술일지
성명
황성주원장
작성일
2011-04-06 07:06:13
조회수
7682
제목 : 시술중 아플까봐 두려워하는 분들께
시술전 상담을 하러 오시는 분들중 거의 대부분이 걱정하시고 염려하시는 것이 통증입니다.

아플까봐, 혹시 부작용이 생길까봐, 뇌에 손상은 주지 않을지... 이런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실제로 시술중 아파서 고생하신분들이 많이 있다보니, 인터넷상에는 많은 글들이 있어서, 새로 모발이식을 결심하는 분들이 모발이식을 포기하는 일이 많이 생깁니다.

1년전 제게 모발이식을 받으신 50대 중반의 회사 CEO 이신 김 OO 님은 제게 시술을 받으신 친구분의 권유로 상담을 하러 오셨습니다. 당신의 아들이 3년전 모 병원에서 모발이식을 받았는데, 시술중 너무 아파서(이식할때 마다 통증이 느껴져서) 아버지에게 시술을 받지 말도록 당부하였다고 합니다.(아버지 너무 아프니 절대로 시술 받지 마세요...) 또한 시술 결과도 불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아들의 당부로 모발이식을 포기하면 살던 그 분은 제게 시술받고 가발을 벗은 친구가 전혀 아프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하시길래 제게 (아프지 않다는 것을 보증서면 하겠다) 라고 하셔서 제가 보증을 해드리고 시술을 해드렸습니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그 분은 시술 도중 골프채널을 시청하시면서 전혀 아프지 않으신 가운데, 저와 골프 얘기를 나무면서 시술을 잘 마치셨고, 1년이 지나 200% 만족하셔서 자신감갖고 열심히 회사 경영을 하고 계십니다.

그 동안 미국 유학을 다녀온 아들이 아버지의 변신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불만족스런 자신의 시술 결과를 개선하고자 아버지의 권유로 제게 2차 시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1차때 너무 아팠던 기억이 있던 아들은, 제가 아프지 않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믿지만, 또 아프면 어떻게 할까 라는 두려움 가운데 시술을 받기시작하였지만, 전혀 아프지 않음에 안도의 한숨을 쉬고, 무사히 시술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 시술 받는 모든분들에게, 시술중 아픈것은 없다는 것을 100%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조건이 달라서 간혹 남들보다 마취가 잘 안되는 분도있고, 또 통증에 예민한 분도 있습니다만, 지난 15년의 모발이식 경험과 연구로 그런 분들을 위한 특별한 마취 방법이 있어서 아프지 않도록 할 수 가 있답니다.

혹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두려워 마시고 용기를 내시기를 당부드립니다.

Don`t worry, be happy !!!

황성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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